평화의 길

평화의길 30-1코스(설악금강서화마을~원통 시외버스터미널)24km

문수산 아래 2026. 1. 29. 22:45

 

*일    시 = 2025년11월11일 화요일11~19도

*누 구 와 = 임무용,최현숙 부부

*코    스 = 설악 금강서화마을~용늪자연생태학교~ 인제냇강마을~원통시외버스터미널(중앙공원) (소요시간 =6시간40분)

 

*지난주에 양구구간을 마치고 인제땅으로 넘어와 이번주는 인제 서화마을에서 30-1코스 우회로 걷기를 위해 울산에서 새벽을

 달려 서화마을 도착 원통까지 20km 비교적 장거리 걷기를 시작합니다.

 가을의 끝자락 꼬리를 잡고자 합니다 인제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맑은 공기를 몸과 마음에 열심히 담고담아 가겠습니다.

 

코스개요

 - 설악금강서화마을에서 시작해서 원통중앙공원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 인북천을 따라 생태탐방이 가능한 마을을 경유하는 구간이다.

 - 선사시대 유적과 젊은 시절 군대생활을 추억하면 걸을 수 있는 코스다.

관광포인트

 - 사계절 농촌 체험 프로그램 농장 및 숙박 시설을 운영하는 피스빌리지.

 - 습지와 용늪의 생성과정 및 생태적중요성과 주요 자생식물을 볼 수 있는 용늪자연생태학교.

 - 노무현대통령이 말련에 백마촌부대에 근무하며 오가던 노병장길.

여행정보(주의사항)

 - 예약이 필요한 30코스를 대체하여 이용이 가능한 우회노선이다.

 - 인제천리길 3구간과 동일한 노선으로 운영된다.

 

*서화마을 방문자센테에 주차 후 30-1코스 걷기를 시작합니다.

*심적교입구에서 오늘의 걷기를 이어갑니다.

*인북천을 오른쪽에두고 일직선의 길을따라 올라갑니다.

*남박구미교 주위의 모습 초겨울의 느낌이 확 올라 오네요.

*여기는 아직도 늦가을의 느낌을 가슴에 담아 갑니다.

*반쪽의 힘찬 모습.

*그래도 이번이 마지막 가을색을 볼 수 있을것 같아 열심히 풍경사진을 가슴으로 담아봅니다.

*인북천의 데크길 모퉁이를 돌아 갑니다.

*건너편 산기슭에 전나무의 황금색이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다리 위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같이 합니다.

*여기서 부터는 포장로와 인도길이 있어 걷기가 안전하네요.

*저멀리 아치형 다리가 보입니다 .

*자세히 보니 이다리가 물빛보도교 라고 하네요 모습이 물결무늬 느낌이 나네요.

*물빛보도교의 상판 보행로의 모습.

*물빛보도교의 물방울 조형물.

*다리 위에서 바라 본 인북천 상류의 모습 방금 지나 온 코스.

*인북천 물빛테마공원의 모습 

*인북천 물빛테마공원 종합안내도.

*쉬어 갈수 있는 공간 케페와 편의점.

*방갈로 형태의 건물이 많이 보입니다.

*빨강색의 단풍나무 색이 너무 강렬하네요.

*인북천 물빛테마공원 조형물.

*공원을지나 도로따라 진행 우측으로 추수가 끝난 들판에 옥수수대 낫가리가 보기 좋아요.

*공원에서 600m지점 통과 양지마을앞 통과.

잠시 후 만나는 다리 논장교를 우측에 두고 도로를 건너 계속 인북천따라 갑니다.

*인북천 둑방길 진행 추수가 끝난 들판과 좌측의 인북천.

*현재 우리는 평화의 길 30-1코스 걷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루한 둑방길 일직선 아직 보이는 것이 없네요.

*물안골정 정자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갑니다.

*물안정골 소공원 모습  아쉬움에 뒤돌아 본 모습.

*하류의 인북천 수량이 점점 많아 지고 있네요.

*정면의 모습 패션의 머리같은 느낌이 들어 올려다 보고 갑니다.

*인북천을 가로 지러는 양지교의 모습 .

*용늪마을 회관앞 통과.

*다시 만나는 도로에서 좌측으로 꺽어 도보진행.

*다리 밑에는 물길을 막아 작음 보를 만들어 논업용수 공급을 하고 있네요.

 

*하루의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반쪽이도 열심히 달려갑니다.

*인북천을 우측으로 건너갑니다.섶다리 이런 모습이 아닌되??

*앞에 보이는 다리 무쇠점교를 건너갑니다.

*다리입구에서 바라 본 풍경 늦가을의 자취를 마지막으로 보여주네요 다음주에는 또다른 모습을 보여 주겠죠.

*다리 위에서 바라 본 인북천의 모습.

*무우밭 한쪽에 우두커니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는 한채의 폐가 모습 현재 전국농촌의 본 모습...

*천변 둑방길에 단풍나무 몇그루가 풍경을 다르게 보여주네요.

*진행길은 다시 우측으로 다리를 건너갑니다.

*다리를 건너 다시 좌측으로 인북천 둑방길따라 진행.

*굴다리 및을 지나면서 바라 본 주위의 풍경.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진행.

*둑방길 진행 좌측으로 시골마을이 보이네요.

*다시 진행길은 우측으로 다리를 건갑니다 군데군데 인북천 다리가 많이 보이네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안전을 위하여 데크길도 많이 보이네요.

*마을길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진행,

*다시 도로따라 풍전교 다리를 건너갑니다.

*보이는 다리가 도보교 건너갑니다.

*보도교를 건너기전 바라 본 모습.

*포장로를 건너 둑방길 진행.

*내터교를 바라 보면서 둑방길 진행 계속.

*건너편으로 마을 보입니다.

*늦가을의 풍경 그래도 마지막 단풍을 보여주네요.

*도리촌 표지석.

*물길과 함께 우리의 발걸음도 서서히 지쳐가네요.

*다리입구 갈림길에서 좌측 소재교를 건너 갑니다.

*냇강마을 안내도 마을 이름이 이쁜지명이네요.

*소재교를 건너갑니다 지금부터는 인북천과 안녕 .

*냇강마을 게이트볼장 앞으로 지나가요.

*진행길 우측으로 원통 실내체육관이 보입니다.

*원통생활체육공원앞 진행 .

*잠시 후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포장로따라 내리막 내려갑니다.

*경노당 건물을 지나갑니다.

*원통 5거리에서 우측으로 진행.

*오늘의 종착지 원통 중앙공원 도착.

*오늘도 주어진 일정 우리 부부는 무사히 걷기를 완보합니다.언제나 출발시 오늘도 무탈하게 완보를 가슴으로 기원하면서

 세기면서 이렇게 무탈하게 일정을 마무리 너무나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우리 반쪽이와 함께 30-1코스 완보를 자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