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1,800km)

서해랑길102코스 (외포항~창후항)10.9km

문수산 아래 2023. 12. 19. 11:19

*언제=2023년07월28일금요일맑음 22~32도

*누구와 = 임무용,최현숙(부부)

*코  스 =외포항~황청저수지~계룡돈대~망월돈대~창후 (소요시간=3시간10분시간)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긴여정의 끝자락 울산에서 시작한 서해랑길 여정도 오늘이 마지막 출발입니다.

 1년8개월 전에 시작한 서해랑길 더디어 마지막 일정 소화를 위해 한 여름의 폭염에도 새벽 06시 출발합니다.

 마지막 여정도 무탈하게 마음으로 기원하면서 강화도 창후항으로 신나게 달립니다

코스개요

 -역사가 깃든 문화유산과 서해안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코스

관광포인트

 -비무장지대인 강화 최북단의 작은 포구 '창후항'

 -한양을 지키는 전략적 요충지로 외적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해 만든 '망양/망월돈대'

여행자 정보

 -시점=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강화파출소

 교통편) 강화여객자동차터미널 정류장에서 4,37번 버스 승차'외포리'정류장에서 하차

 종점=강화군 하점면 창후리 창후항

 -코스 대부분이 해안가를 걷는 코스로 바다와 낙조를 감상하기 좋

 

*1박2일 첫날 일정 102코스 출발점 외포항 안내판앞에서 출발합니다.

*오늘도 더위와의 싸움 이겨야지 얼마나 땀을 흘려야 목적지 도착 할려나....

*출발 진행길 좌측으로 외포리 젓갈과 수산물 직판장 건물앞 통과.

*잠시 후 도로와 합류 좌측으로 도로따라 진행.

*약간의 오르막 구간 진행 벌써 온 몸이 담으로 .....

*작은 고개넘어 약간의 내리막 구간끝에는 칼국수집이 우리를 유혹하네

8현재 우리 부부는 서해랑길102코스를 걷고 있어요.

*진행길 건너편으로 강화유스호텔앞 통과.

*출발 1km지점 통과.

*도로에서 우측 이 건물앞으로 통과 산으로 진입.

*앞에 보이는 건물입구에서 좌측 산으로 진입.

*숲길 진행 잡풀이 우겨져 걷기가 힘들다.

*능선길에서 합류 좌측으로 진행.

*고개들어 하늘을 한번 올려다 봅니다.

*우측으로 담장이 있는 길을 내려갑니다.

*앞이 그림같은 경치를 보여 주네요 한참을 내려다 보다 갑니다.

*내려오는 곳곳에 이쁜 나무들이 .....

*중간 곳곳에 쉼터가 있네요.

*종교 시설이 자리하고 있어요.

*경사도가 있는 내리막 길을 걷고 있어요.

*내려오면 만나는 삼거리길 여기서 우측으로 진행.

*다시 만나는 갈림길 우측으로.....

*좌측으로 진행.

*도로건너 직진 진행.

*한적한 시골길따라 아스팔트 열기를 온 몸으로 느끼면서......

*다시 만나는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진행.

*농로길따라 한참을 갑니다.

*너무 덥다 힘이 빠진다......

*직선길 끝에는 다시 해안 방조제길 우측으로 진행.

*정면에 보이는 풀밭이 우리가 가야할 길 도저히 진행이 어려워 좌측 바다로 내려가 바닷가따라 진행.

 돌밭이라 걷기가 몹시 불편하다 그래도 풀숲으로는 갈수가 없어.....

*그래도 시원하게 펼쳐진 진행길 해안가의 모습.

*둑방길은 풀밭으로 변해 이렇게 해변가로 진행.

*잠시 해안선을 배경으로 한컷.

*건너편에 계룡돈대가 우뚝 세워져 있네요  멀리서 보이는 돈대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계룡돈대

위치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에 있는 소규모 관측·방어시설로 1995년 3월 1일 인천광역시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옛날에는 규모가 큰 군사시설을 진이라 하고 작은 것은 돈대라 하여 군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돈대를 설치해 적군의 침입을 감시하고 싸우기도 해서 오늘날의 초소라 할 수 있다. 현재 강화도에는 53개소의 돈대가 남아 있는데, 1679년(숙종 5)에 설치된 것이다. 계룡돈대는 경상도 군위(軍威)의 어영군사(御營軍士)들이 축조한 돈대로, 강화 53 돈대 중 유일하게 축조연대가 표시되어 있다. 석축 하단 출입문 쪽에 강희 18년 군위어영 축조(康熙十八年軍威禦營築造)라는 명문(銘文)이 새겨져 있다. 돈대 쌓은 시기를 알 수 있는 귀중한 명문이다. 둘레가 108m인 방형 구조로 석벽 높이는 290㎝~670㎝로 해변을 향해 정면으로 외적을 볼 수 있다. 광대돈대라고 불리기도 하며 망월(望月)돈대와 함께 직접 영문(營門)에서 관할했다.

*계룡돈대 내부의 모습.

*계룡돈대를 지나 다시 둑방길 진행이 어려워 해안가 돌밭길로 진행 걷기가 힘드네요 돌밭이라.....

*둑방길 풀밭이 이정도네요 도저히 진행이 힘듭니다.

*더디어 둑방길 끝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힘겹게 걷기를 진행 했네요 .

*종점까지 3.8km 남은지점 통과.

*망월돈대 시야에 들어 옵니다.

망월돈대(望月墩臺)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돈대이다. 1995년 3월 1일 인천광역시의 문화재자료 제11호 망월돈대 및 장성으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8월 18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1]

개요[편집]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 지역에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이다. 병사들이 돈대 안에서 경계근무를 서며 외적의 척후 활동을 비롯한 각종 수상한 정황을 살피고 대처한다. 적이 침략할 때는 돈대 안에 비치된 무기로 방어전을 펼친다.[2]

망월리에 있는 이 돈대는 40∼120㎝의 돌을 직사각형으로 쌓아 올린 것으로, 성곽 위로는 흙벽돌로 낮게 쌓은 담장이 둘러져 있었으나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있다. 망월돈대는 1679년(숙종 5)에 쌓은 48돈대 가운데 하나로 진무영에서 직접 관할하는 영문 소속 돈대였다. 방형구조로 둘레 124m, 석벽의 높이는 180~300㎝이다. 대개 돈대들이 해안가 높은 지대에 위치하는 것과 달리 망월돈대는 갯가 낮은 지대에 설치됐다. 그래도 시야를 가리는 방해물이 없어 경계초소로 부족함이 없다. 남쪽으로 계룡돈대, 북쪽으로 무태돈대가 있다. 돈대와 함께 있는 이 장성은 고려 고종이 이곳 강화도로 도읍을 옮기면서 해안방어를 튼튼히 하기 위해 쌓아 올린 것으로, 누각을 설치한 출입문이 6곳, 물길이 드나드는 문이 7곳 마련되어 있었다.[2]

*해안가 둑방길 진행이 어려워 농로길 진행 7월말의 폭염에 시멘트길 걷기가 엄청 힘듭니다.

*강화 나들길과 함께해요.

*여기에 한반도횡단울트라 마라톤 출발점 이정표.

*폭염에 힘든 102코스 어렵게 완보 종점에 인증샷 신고 합니다.

 거리가 11km정도라 3시간만에 완보 이어서 103코스 바로 시작 합니다.(소요시간=3시간10분)

 내일은 멋진 서해랑길 완보 기념식을 지인들과 함께 평화 전망대에서 함께 하기로 하고 오늘 완보를 하기로 합니다.

 

*출발.도착 차량 주행거리 =울산~외포항=434km                     

*누적 주행거리 =30,698km

*1차 통행료 = 19,500원

*누적 통행료 = 1,423,600원

*102코스 거리 = 1,549.3km+ 10.9km = 1,560,2km   

*출발.도착 차량 주행거리 =전등사입구~울산 = 450km

*누적 주행거리 =31,148km

*2차 통행료 = 20,100원

*누적 통행료 = 1,404,100원

*기타경비 = 1)차량회수 1일차 가현산입구~전등사입구=23,000원

                   2)차량회수 2일차 전등사입구~외포리=15,500원

                   3)1일차 점심 특허손짜장면=18,000원

                   4)1일차 저녁 대복 복전문점=162,000원

                   5) 간식 =29,200원

*누적합산=5,686,488원+247,700원=5,934,188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