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25년10월28일 화요일15~25도
*누 구 와 = 임무용,최현숙 부부
*코 스 =종점상회~금악교~양구백자박물관~양구두타연갤러리 (소요시간 =4시간30분)
*지난 6월말 24코스를 끝내고 한여름의 폭염을 피하고 농장의 가을걷이를 마치고 보니 여름이가고 가을이 저만치
지나 가네요. 그동안 놓친 시간을 하루빨리 만해 올해 안으로 평화의길 종착점 고성통일전망대까지 열심히 걷기를
이어갑니다.
*25코스는 방산종점상회에서 양구백자박물관을 거쳐 두타연갤러리(평화쉼터)까지 안내합니다.
두타연갤러리(평화쉼터)에 조성된 양구 DMZ 평화쉼터는 숙박이 가능하며, 24시간 운영됩니다.
코스개요
-종점상회에서 출발해 양구 두타연갤러리로 이어지는 길이다.
-수입천변을 따라 탐방로가 조성되어 있어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구간이다.
-양구 두타연갤러리에는 DMZ평화의길 거점센터가 있다.
관광포인트
-백자로 유명했던 방산지역의 도자기를 모아 전시한 양구백자박물관
-파로호로 이어지는 34.8km 길이의 대하천,수입천
-독특한 형태의 암벽과 그 사이로 물줄기가 절경을 이루는 직연폭포
여행정보(주의사항)
-코스 내 차도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여행객의 주의가 필요하다.


*5개월만에 평화의길 걷기를 25코스 시작점 종점상회앞에서 시작합니다.

*올해안으로 평화의길 완보를 목포로 나머지구간 열심히 달려 볼렵니다.

*종점상회옆 계단으로 내려와 마을길따라 진행.

*수입천변을따라 진행 가을에만 볼 수 있는 풍경을 만끽하고 갑니다.

*수입천 맑은물을 눈으로 마음으로 느끼며 가을의 중심으로 달려가는 지금 우리부부는 올해도 청정지역 강원도에서
가을을 즈리기고 있습니다.

*구름한점 없은 가을하늘 평화로운 시골풍경 모든것이 정화되는 귀중한 시간을 우리는 길위에서 맞이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물위로 윤슬을 볼 수 있네요.

*수입천변을따라 가을걷이 논,밭과 나무잎 색을 입히고 있는 모습 모든것이 계절의 흐름에 동승할려고 하네요.

*진행길 좌측으로 조용한 시골마을 정겨움이 느껴지네요.

*마을을지나 농로길따라 진행

*이번에 많이 보이는 인삼농장이 점점 북쪽으로 이동 걷기를 하면서 사과밭과 인삼농장이 새롭게 이쪽에서 많이 볼 수
있네요 .온도의 상승으로 이지역도 이제 재배가 가능한가 봅니다.

*나의 반쪽이도 오랜만에 걷기가 신나는 모습이네요 .길위의 모습이 제일 아름답습니다.

*둑방길에서 보이는 수입천을 건너갑니다.

*지금은 물길이 약하여 건널 수 있지만 여름철 장마시에는 우회노선을 안내하네요.

*수입천 보에서 잠깐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수입천을 건너 좌측으로 둑방길 진행.

*다시 수입천을 좌측에두고 둑방길 진행 모든것이 계절의 진행에 순흥할 준비를 하고 있네요.

*진행길 둑방길에 길손이 쉬어갈 수 있는 쉼터가 있고 주위에 여러가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네요.

*쉼터에 독수리가 비상을 준비하고 있네요.

*어릴적 동심으로 바람개비 오랜만에 .......

*금악교 다리를건너 우측으로 다시 천변 둑방길따라 진행.

*입구에 평화누리길 종합 안내도가 안내를 하네요.

*아직 푸르름이 한창인 멋진 한그루의 나무 제법 수령이 있어 보이네요.

*이 조형물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지만 본인이 의미를 부여합니다.

*안내판이 갈길 방향을 보여주네요.

*다시 둑방길을 벗어나 도로와 합류 우측으로 도로따라 진행.

*어제밤의 갑작스런 한파로 은행잎이 도로변에 많이 떨어졌네요.

*말이없는 물길은 낮은 곳으로 흘러 흘러 긴여정을 이어가네요.

*건너편으로 여기가 양구백토마을 입간판이 보이네요.

*이번 걷기에서 정말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색을 여기서 보게 되네요.

*반쪽이는 동심의 세계로 한것 느껴보네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누가 그래던가 마음은 아직도 .......

*동심의 세계로........

*진행길 건너편으로 방산초등학교가 보이네요 규모기 제법 있어 보이네요.

*어제밤에 갑자기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은행나무 가로수잎이 냉해로 떨어진 거리의 모습.

*여기는 방산면 사무소 행정의 중심지 이네요.

*방산면 행정복지센터 바로옆에 우체국이 있네요.

*방산면 소재지를지나 도로를따라 진행.

*잠시 후 도착한 양구백자박물관 여기서 우측으로 박물관옆으로 진행.
양구백자박물관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산면 평화로 5182 |

평화로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조선 후기 왕실 백자 원료의 주요 공급처 중 하나였던 양구가 조선 후기 분원 백자와의 상호 관계가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6.25전쟁 이전까지도 요업이 계속되어 한국 근대 도자 산업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양구지역 백자 생산 역사 600년을 정립하기 위해 2006년 6월 27일 방산자기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이후 2012년 양구백자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양구백자박물관에는 양구 지역에서 출토된 도자기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양구 백자실, 현대 백자실, 영상실, 개방형 수장고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양구군 방산 지역의 백자가 전시된 양구백자박물관[구, 방산자기박물관]은 소장 작품들과 더불어 도침, 갑발 등의 요도구 등이 전시되어 방산 지역의 백자를 살펴볼 수 있고, 다양한 영상물을 통하여 방산 지역 백자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체험실에서는 전기가마, 가스가마, 장작가마 등을 갖추고 야외 및 실내 가마체험을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흙을 만드는 방법과 성형, 그리고 가마에 직접 구워 자기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양구백자박물관에서 우측으로 하천과 합류 좌측으로 직연폭포 방향으로 진행.

*직연폭포
양구군에 위치한 하천으로 전체 34.8km에 이르며 사시사철 많은 물이 흐른다. 수입면 청송령에서 발원하여 문등리와 방산면 건솔리, 송현리, 장평리, 현리, 금악리, 오미리를 우회하여 파로호로 흘러들어간다. 하천 구간이 길며 물이 맑고 수량이 풍부해 여름철 피서지로도 알려져 있다. 하천 곳곳에는 기암괴석이 넓게 자리하여 천혜의 자연경관도 지니고 있다. 봄철에는 하천 변에 밀집하여 자생하는 물철쭉꽃이 수를 놓은 듯 피어나는 보기 드문 광경을 만날 수 있다. 장평리에 위치한 직연폭포는 수입천 물줄기가 곧바로 떨어진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수입천에는 특산종의 희귀어종인 어름치, 천연기념물 황쏘가리가 서식하고 있다.

*자월교를건너 진행.

*수입천병에 위치한 캠핑장 시설과 천막이 제법 규모가 있네요.

*도로를 건너 다시 수입천변으로 진행.

*다시 도로와 합류 우측으로 도로따라 진행.

*도로따라 진행 편의점앞 통과 계속직진.

*마을을지나 도로변 인도로 진행.

*도로따라 진행 앞에 터널이 보이는 마을앞에서 좌측으로 포장로따라 진행.

*도로에서 여기까지 진행 우측으로 꺽어진행.

*굴다리 통과 .

*앞에는 고방산교차로 도착 여기가 25코스 종점 두타연갤러리 도착.

*터널입구의 도착,출발 종합안내판 앞에서 25코스 완보 인증샷.

*4개월만에 다시 시작한 평화의길 걷기 25코스 완보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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