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함께 부산갈맷길 이야기

부산 갈맷길 2-2코스(민락교~오륙도 선착장)12.6km

문수산 아래 2021. 3. 12. 17:25

*제 목 : 갈맷길 2-2코스 민락교~광안리해수욕장~동생말~어울마당~오륙도 유람선 선착장(쉬엄쉬엄 2시간40분소요)

*누구와 : 동네 친구들과 5명(임무용,방동철,손영학,서태석,안진업)

*언 제 : 2021년 03월 05일(금요일),흐림,5도~14도,미세먼지 좋음

*코 스 : 문텐로드~해운대 해수욕장~동백섬~광안리 해수욕장~민락교(4시간40분)

 

*민락교에서 2-1코스 끝내고 계속2-2코스 오륙도선착장까지 진행합니다.

 

 

*갈맷길2-1코스에 이어 계속 2-2코스 걷기를 시작합니다. 

*민락교하부의 수영천을따라 해안쪽으로 데크길 진행.

*민락동 해변에서 바라 본 광안대교와 해운대방면.

*광안대교와 해운대 마린시티 아파트의 모습.

*민락동 해안선을 따라 광안리 방면으로 진행.

*부산시 수협 민락위판장앞 통과.

*진행길 오른쪽으로 민락어민 활어센터 주차빌딩이 보이네요.

*민락동 해안방파제길을 통과 중.

*여기는 광안리해수욕장 도착 잠시 주위를 둘러 봅니다.

*광안리헤수욕장에 세워진 광안대교와 수영구의 모습.

*광안리해수욕장 아직은 조용하네요 .우리는 조용함 속에 몸을 광안리해수욕장 속으로 들어갑니다.

*광안리해수욕장.

위치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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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해수욕장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에 있으며 해운대 해수욕장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총면적 82,000㎡, 길이 1.4km, 사장폭은 25~110m의 질 좋은 모래사장이 있고, 지속적인 수질 정화를 실시하여 인근의 수영강에 다시 고기가 살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며, 특히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광안리에서는 해수욕뿐 아니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레스토랑, 카페 등과 시내 중심가 못지않은 유명 패션상가들이 즐비하며, 다양한 먹을거리, 볼거리가 있어서 피서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특히 밤이 되면 광안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이 장관이다.

해수욕장 주변에는 낭만이 깃든 카페거리와 300여 곳의 횟집이 있고 야외무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부산 바다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축제가 개최되고 있으며, 해변을 찾는 피서객을 위한 공연도 있다. 인근의 수영강에서는 낚시를 할 수도 있고, 싱싱한 회를 즉석에서 맛볼 수도 있으며 올림픽 요트 경기장이 있어서 요트를 탈 수도 있다. 숙박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해변과 인접해 있는 호텔을 이용해도 되고 알뜰한 피서를 원한다면 인근 금련산에 소재한 청소년수련원를 이용하면 된다. 이곳에는 텐트 설치가 가능하며 숙박동도 대여해 주고 취사시설도 완비되어 있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다양한 문화시설들이 있는데 남천해변의 자유바다를 비롯하여 KBS, MBC 방송국이 있으며, MBC 내에는 개봉관인 시네마홀 극장도 있다. 피서철에는 다양한 축제가 열리므로 피서객들에게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도 제공한다.

광안리해변에는 100여 개의 카페가 있다. 음악과 칵테일과 낭만이 깃든 카페에서 바라보는 해수욕장과 광안대교는 아름답기 그지없다. 광안대교에서 이곳을 바라보면 마치 동화 속 유럽의 한 도시를 여행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할 만큼 예쁘게 꾸며져 있다. 광안리 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어 가족단위나 친구·연인과의 만남을 위한 장소이기도 하다. 또한 이곳에서는 음식과 술뿐만 아니라 야외음악도 감상할 수 있다.

*어늘은 광안리해수욕장 우리가 접수했다 마음껏 즐기고 가자.

*한겨울에 그늘막이라 복장만 여름이면 하와이 해변에서 놀고있다 할건데....

*그림 좋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바라 본 광안대교의 모습.

*여기에 왠 황소가....

 투표하소 (부산광역시 선거관리 위헌회)

*친구들 광안리해수욕장 즐기기.....

 

*부서지는 파도와 저멀리 광안대교의 웅장함 .

*광안리해수욕장 갈매기들의 비상.

*해수욕장의 조형물.

*해수욕장의 광고

*광안리해수욕장과 그 뒤로 해운대 장산이 우뚝 보이네요.

*광안리해수욕장을 뒤로하고 해안가에 이런 조형물이.....

*용호동 가는길의 해안가 풍경.

*남천동 해안가 해양 스포츠 센터.

*수영구 해변의 높은 아파트 빌딩의 모습.

*남천동 해안가에서 바라 본 광안대교와 주위풍경.

*여기는 해안누리길 코스입니다.

*부경대학교 해상 실습선이 여기에 정박 중.....

*용호만 유람선 선착장 너무 조용하네요 영업은 하는지??

*수영구 용호동 해안의 고층 아파트단지의 모습.

*동산교에서 바라 본 해안가의 모습.

*동산교에서 동생말 가는 길.

*동생말에서 바라 본 용호동 해안가의 모습.

*이기대 출발점 동생말에서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출발합니다.

*우리가 지나가는 이기대 해안 산책로 일부.

*동생말 언덕에 세워진 더 뷰훼딩홀 건물이 우뚝세워져 있어요.

*이기대 산책로에서 바라 본 광안대교 방향의 풍경.

*이기대 일주 산책로 해안가 데크길.

*산책로 소공원에서.

*아직도 넘넘 하네요 이제 얼마 안가면 종점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힘내고....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갑니다.

*저기 수평선 끝에는 희미한 물체가 아마도 대마도섬이 아닌가 합니다.

*이기대 산책로 어울마당 도착.


이기대

[정의]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에 있는 해안 일대의 암반.


[명칭 유래]
이기대(二妓臺)의 명칭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전한다. 먼저 『동래 영지(東來營誌)』[1850]에는 “좌수영에서 남쪽으로 15리에 있으며 위에 두 기생의 무덤이 있어서 이기대라 부른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다음으로는 경상 좌수사가 두 기생과 풍류를 즐기던 장소라 하여 이기대라고 하였다고도 전한다. 앞의 두 견해에 대해, 옛날 관리들은 가는 곳마다 연회를 했으며, 천민에 속했던 두 기생의 무덤이 있어 붙인 이름으로는 보기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최한복(崔漢福)[1895~1968, 수영의 향토 사학자]의 의견은 다르다.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수영성을 함락시키고 이곳에서 연회를 열었는데, 수영의 의로운 기녀가 자청해 연회에 참가해 술에 취한 왜장을 안고 물속에 떨어져 죽었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라는 것이다. 원래 의기대(義妓臺)가 옳은 명칭이나 후에 이기대가 되었다고 한다.


[자연 환경]
이기대는 장산봉[225m]에서 동쪽 바닷가 끝에 자리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산 1번지 해안 일대에 있으며, 2㎞에 달하는 기묘한 바위로 이루어진 암반으로 평면에 가까우면서 비스듬히 바다로 빠져드는 모양을 하고 있다. 이기대는 청정 해안이자 분지형 자연 습지 지역으로 다양한 생태계를 보존하고 있으며, 특히 반딧불이를 볼 수 있어 이기대 반딧불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주변에는 신선대(神仙臺)와 오륙도(五六島)가 있다.


[현황]
이기대는 본래는 군사 지대로 민간인 출입이 금지되었으나, 1993년 이후 개방되어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다. 절벽에는 지나가는 배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듯 바다를 바라보고 돌부처상의 바위가 서 있다. 남해 쪽으로 탁 트인 전망과 낚시터로 적지라서 많은 사람이 찾는다. 최근 이기대에서 공룡 발자국 흔적이 발견되었다 하여 남구에서 공원으로 정비해 이기대 어울 마당과 공룡 모형을 만들어 두었다.

자연 습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반딧불이가 출현하는 생태 학습장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이기대는 특히 배를 타고 바다에서 보는 해안 경관이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으며, 인근의 백운포(白雲浦) 매립지에서는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인근 신선대를 잇는 해안 도로의 개통으로 기암절벽과 바다를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가 각광받고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어울마당에서 바라 본 해운대방향의 멋진 뷰 너무 경치가 좋아요.

*2-2코스 중간 도보인증대에서 인증밭고 출발합니다.

*어울마당에서 출발 솔숲길로 접어들어 솔냄새로 코끝을 자극하네요.

*중간 전망대에서 잠시 주위를 둘러보고 가요.

*앞에 오륙도가 눈앞에 보이고 바로앞에는 농바위가 아쓸하게 보여지네요.

*이기대 산책로 해안가 바위와 파도물결의 조화.

*이기대 산책로 농바위.

*이제 오늘의 종점 오륙도가 눈앞에 있어요 마지막 힘내고 출발합시다.

*더디어 오늘의 종점 오륙도 도착 언덕에서 바라 본 에스케이 뷰 아파트 건물이 주위를 감싸고 있네요.

*오륙도 전경

문화재 지정성격유형면적소재지분야

명승 제24호
지명
면적 28,189㎡(지정 구역)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지리/자연지리

요약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에 속하는 섬.

명칭 유래

『동래부지(東萊府誌)』 산천조에 “오륙도는 절영도 동쪽에 있다. 봉우리와 뫼의 모양이 기이하고 바다 가운데 나란히 서 있으니 동쪽에서 보면 여섯 봉우리가 되고 서쪽에서 보면 다섯 봉우리가 되어 이렇게 이름한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보는 사람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데서 명칭이 유래하였다고 한다.

일설에는 방패섬과 솔섬의 아래 부분이 거의 붙어 있어 썰물일 때는 우삭도라 불리우는 하나의 섬으로 보이나 밀물일 때는 두 개의 섬으로 보인다는 데서 온 것이라고도 하나 이는 19세기 일본인이 잘못 기록한 내용에 의한 오해라는 주장이 있다.

자연환경

부산만의 입구에 있는 섬으로, 동경 129°07′, 북위 35°05′에 위치하며, 면적 0.019㎢이다. 부산만으로 향하여 차례로 우삭도(높이 32m)·수리섬(33m)·송곳섬(37m)·굴섬(68m)·등대섬(28m) 등으로 불리는 5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 육지 쪽에 가장 가까운 우삭도는 너비 1m 정도의 해식동(海蝕洞)에 의하여 밀물 때 솔섬과 방패섬이라는 2개의 섬으로 분리되다가 썰물 때는 하나의 섬으로 된다.

형성 및 변천

오륙도는 약 7,000~8,000만 년 전에 유천층군의 안산각력암·안산암류·안산암질 응회암을 분출한 중성화산 활동에 의해 집접(集接) 생성되었다. 오륙도 상공에 있던 약 6㎞ 두께의 화산분출암 및 퇴적암은 중생대가 지나면서 신생대로부터 현재까지 삭박작용에 의해서 제거 되어 왔다. 제3기 선신세 이전까지는 산사태와 하천침식에 의해, 그 이후부터 홍적세 전기까지는 해침에 의해 해식작용으로 해안이 변화되어 왔다.

갯바위로 이루어진 오륙도는 12만 년 전에는 하나의 산능선으로 일직선상에 순서대로 연결되어 있었으나 오랜 세월에 걸쳐 단층선을 따라 작게는 절리구조를 따라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산능선은 여러 덩어리로 분리되게 되었고 3회의 융기운동으로 돌계단 즉 파식대지로 된 돌섬들로 분리된 것이다.

수직적 파식작용이 곳곳에 많은 해식동을 형성하고 수평적 파식작용은 곳곳에 많은 파식암석대지(해안단구)를 형성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과정이 수없이 반복되는 동안 오륙도의 모습이 갖춰진 것으로 보인다.

현황

등대지기가 있는 등대섬을 제외하면 모두가 무인도이고 파도의 침식에 의하여 형성된 해식애와 간헐적인 융기운동으로 생성된 계단상의 융기파식대(隆起波蝕臺)로 이루어져 있다.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22호로 지정되어 있다가 2007년 명승 제24호로 지정되었다. 부산의 상징이자 경승지로서, 정기여객선은 없으나 육지인 승두말에서 운항되는 도선을 이용하여 수시로 왕래할 수 있다.

*코리아 둘레길 시작점 해파랑길(동해안 오륙도~고성 통일전망대 770km).남파랑길(남해안 오륙도~땅끝마을 1,470km)

 여기서 출발합니다 .해파랑길(2006~08년에 완주).현재 남파랑길(90코스중 74코스 완료)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 코리아 둘레길 4,300km 한반도 한바퀴 완주를 위해 현재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코리아 둘레길 시작점에서....

*갈맷길 3코스 안내도.

*갈맷길 2-2코스 완료 후 잠시 오륙도 주변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오륙도 해안가에서 올려다 본 에스케이 뷰아파트의 모습.

*여기서 오륙도 보니까 한개의 섬만 보이네요.

 오늘 완주 친구들과 함께 자축합니다.

 언제나 그래듯이 친구들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이렇게 함께 할수있어 고맙고 앞으로 영원할것을 다짐해 보니다.